린즈링 몰카 누드 사진, 가슴성형 의혹

대만 최고 모델인 린즈링(林志玲)의 누드사진이 홍콩 거리에 쫙 깔렸다. 중국 신문은 최근 몰래카메라(속칭 몰카)로 찍힌 린즈링의 누드사진이 CD로 제작돼 홍콩 길거리에 버젓이 팔리고 있다는 소식을 1일 전했다.
홍콩 및 대만 여자스타의 몰카사진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한 홍콩의 업체는 “스타들의 누드 사진 중에 린즈링 것이 가장 잘 팔린다.”라고 밝혔다. 길거리 뿐만 아니라 인터넷 상에서도 린즈링의 누드 사진은 인기 절정이라고 이 업체는 말했다. 인터넷 포탈 사이트에서는 “풍만한 가슴에 수천만명의 남성을 울린 여인(린즈링)입니다. 어렵게 찍은 사진이니 구경하십시오.”라는 문구와 함께 린의 누드 사진이 나돌고 있다.
린즈링 소속사 측은 이번 누드사진 유포에 상당한 불쾌감을 드러내며 관련자에 대해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법적조치가 불법 사진유포를 얼마나 막을 수 있을 지 모르겠다”며 푸념했다. 최근 린즈링의 목소리마저 포르노 사이트에서 이용되는 등 통제가 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소속사 측은 “치솟는 인기만큼 각종 불미스러운 일이 많이 발생해 린즈링에게 특별히 행동에 조심할 것을 당부해 놓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린즈링 가슴성형 의혹 다시 제기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대만 최고모델 린즈링(林志玲)이 또 다시 가슴 성형설에 시달리고 있다. 중국 다롄(大連)에서 CF촬영을 하다가 말에서 떨어져 갈비뼈가 6개나 부러지는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있는 린즈링의 일거수 일투족은 현재 중화권 언론의 최대 관심거리다.
이런 가운데 일부 언론은 “린즈링의 부상상태가 심각한 것은 가슴 확대수술시 넣었던 식염수백이 터졌기 때문”이라며 성형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린즈링은 홍콩의 모 잡지가 “과거에 비해 최근 유난히 가슴이 커졌다”고 보도하며 한차례 성형논란에 휩싸였으나 한 성형외과 의사가 “성형했다고 할 만한 확실한 증거가 없다”고 말해 소문이 진정된 바 있다.
린의 소속사 사장인 훙웨이밍(洪偉明)은 “그녀와 알고지낸 지 10여년이 됐다”면서 “그녀는 절대 가슴성형을 하지 않았다”며 소문을 일축했다. 가슴 성형설 뿐만 아니라 스캔들이 퍼졌던 재벌 2세 남자친구 추스카이(丘士楷)가 린의 병실을 찾았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추스카이는 병실에서 약 2시간 가량 머물다 갔으며 ‘미싱 유(missing you)’라고 쓴 쪽지와 함께 꽃바구니를 보냈다고 중궈신원(中國新聞)은 전했다. 추스카이는 욕실제품을 만드는 대만 허청(和成)그룹의 후계자다. 린즈링은 다롄의과대 부속병원에서 2주정도 더 치료를 받으며 상태를 지켜본 후 대만으로 돌아갈 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모델이 대만 국가원수라도 되냐?' 린즈링 언론 과잉보도 시민들 분통
중화권 최고의 모델로 꼽히는 대만 출신의 린즈링(林志玲·33)이 대만을 비롯, 중국과 홍콩에서 동시에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그러나 이 구설은 남성 스캔들같은 ‘그렇고 그런’ 소재가 아니 라, 그에 대한 보도나 예우가 너무 지나치지 않으냐는 다소 이색 적인 것이다.
논란이 불거진 계기는 지난 8일 발생했다. 린즈링이 중국 랴오닝 (遼寧)성 다롄(大連)에서 말을 타고 달리는 광고를 찍다 낙마해 부상하는 불의의 횡액을 당한 것. 그가 낙마하자 중화권 언론은 이를 즉각 크게 보도했다. 그래도 여기까지는 괜찮았다. 이후 중 화권의 온갖 매체들이 그의 병상 일지까지 시시콜콜 대대적으로 보도하자 상당수 의식 있는 독자나 시청자들이 은근히 화가 나 기 시작한 것이다. 중국과 대만, 홍콩의 인터넷에는 ‘그가 도대 체 국가 원수라도 되느냐’라는 비난과 질타의 글이 쇄도하기 시 작했다.
상황은 그가 23일 인터내셔널 SOS와 중화항공 전용기를 타고 홍 콩을 거쳐 대만으로 돌아가면서 더욱 심상치 않게 전개됐다. 아 무리 스타지만 너무한다는 비난이 점점 거세졌다. 게다가 천수이 볜(陳水扁)총통의 부인 우수전(吳淑珍)여사와 뤼슈이롄(呂秀蓮) 부총통은 이 과정에서 그의 부모에게 전화를 걸어 위로하기까지 했다.
태풍 하이탕(海棠)의 피해로 대만 주민들이 적지 않은 피해를 본 사실이 언론에 의해 뒷전으로 밀린 것 역시 상식적으로는 이해 가 되지 않는 부분이기도 했다. 현재 린즈링과 가족들은 자신들 은 일반인일뿐 특혜를 받지 않았고 그럴 생각도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한번 불붙은 대만을 비롯한 중화권 주민들 의그에 대한 비난 여론은 좀체 수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름 : 린즈링 (Chiling Lin)
본명 : 林志玲
생년월일 : 1974년 11월 29일
신체 : 174cm, 52kg
학력 :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출연광고 : 샴푸 등 광고 출연 다수
수상 : 2005년 홍콩 TVB 선정 사귀고 싶은 여자 연예인 1위
특이사항 : 대만 최고 슈퍼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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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kfkd4858 | 2005/12/15 00:25 | ╂ 연예계 소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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